한글 글자(Letter)
< 개정 글자체계 >             
HanGle 개요(槪要[]) - Summary
 현재 한국어엔 11,172 글자가 있다.
 먼저, 'ㄱ/ㄴ/ㄷ/ㄹ/ㅁ/ㅂ/ㅇ/ㅅ/ㅈ/ㅊ/ㅋ/ㅌ/ㅍ/ㅎ'라는 14개의 단순자음과 'ㄲ/ㄸ/ㅃ/ㅆ/ㅉ'라는 5개의 fortis 자음이 있고, 'ㄲ/ㄳ/ㄵ/ㄶ/ㄺ/ㄻ/ㄼ/ㄽ/ㄾ/ㄿ/ㅀ/ㅄ/ㅆ'와 같은 13개의 받침 합성자음이 있다. // 19 초성자음, 27 종성자음:
 모음으로는 'ㅣ/ㅏ/ㅑ/ㅓ/ㅕ/ㅡ/ㅗ/ㅛ/ㅜ/ㅠ'와 같은 10개의 단순모음이 있고, 'ㅐ/ㅒ/ㅔ/ㅖ'와 같은 4개의 둘레모음이 있고, 'ㅢ,/ㅚ/ㅘ/ㅙ, /ㅟ/ㅝ/ㅞ'와 같은 7개의 합성모음이 있다. // 21 중성모음
 그러한 자음과 모음이 초성*중성(TM) 형태로 399개의 글자를 형성하고, 초성*중성*종성(TMB) 형태로 10,773개의 글자를 형성한다.
 그리하여 현재 한국어엔 총 11,172개라는 TM 유형과 TMB 유형의 글자들이 있는데, 이제 한글 글씨 체계에도 획기적인 변화가 절실히 요구된다. 이에 HanEdu에서 겹자음과 겹모음을 도입해 1억3백만이 넘는 글자들을 테이블 태그를 이용한 가로모음과 세로모음 유형에다 변수 형태 자음을 도입해 프로그래밍하여 초인류(preterhuman) 글자들을 순차적으로 보여준다.
 한글에서 모든 글자들은 자음과 모음의 음소들로 구성되고, 그런 음소들이 클론처럼 결합되어 하나 글자를 이루는 무수한 글자들로 나타난다. -> 클론 방식 글자
현재 한글 자음모음으로 구성된 글자 - 간략편
가로모음, 세로모음, 가로*세로모음
모음 유형 따른 글자 모음  - 간략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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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단촐하게만 느껴지는 현재의 한글 글자체계, 꽉찬 느낌의...
1억3백만 이상의 글자체계를 지닌 한글, 그 무한가능성을 펼쳐보자!

 더러는 '그렇게 많은 글자들이 무슨 소용이냐'고 반문할지도 모르겠다. 필자도 평생 접해보지도 못할 그 무수한 글자들에 그런 회의감을 누구못지않게 많이 느껴보았다. 하지만 그 내막을 살펴보면, 즉 <그러한 음소들을 기존의 방식에 따라 시스템적으로 구성하면 그 숫자에 버금가는 글자들이 추출된다>는 것이다. 다시말해, <추가자음 4개와 2개의 깊원음 그리고 5개의 이겹모음을 추가하여 기존의 글자체계에 예외없는 방식으로 프로그래밍하면 그렇게 많은 글자들이 나온다>는 것이다. 나아가 이러한 글자들을 digital화하여 다가올 우주시대에 활용하면 더욱 돋보이리라 필자는 강하게 확신한다.

- HanEdu LeeK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