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글자(Letter)
< 현재 글자체계 >             
HanGle 개요(槪要[]) - Summary
 HanEdu에서 제시하는 한글엔 1억3백만자가 넘는 글자가 있다.
 먼저, 기존 14개의 자음에다 乙(r), ∀(v), ス(j), (f)라는 4개의 자음이 추가되어 18개의 이 있다.
 모음으로는 깊원음, 가로모음, 세로모음이 있고, 상*하/좌*우에 1개 또는 2개의 막대가 붙은 bar 모음이있는데, 이를 기본모음이라고 한다: 가로(5) & 세로(5). 또한 H*상/하, V*좌/우에 1개 또는 2개의 이 붙어 우선순위를 가늠하는 dot 모음 그리고 각 세로모음을 둥글게하는 둘레모음과 'ㅣ[i]' 추가인 이겹모음62개의 이 있다.
 또한 18개의 낱자음이 합성된 324개의 겹자음을 합쳐 342개의 자음이 있고, 가로모음과 세로모음이 결합합성모음, bar 합성모음, dot 합성모음, 둘레합성모음 그리고 이겹합성모음 등 총 879개의 모음이 있다.
 그러한 자음과 모음이 초성*중성(TM) 형태로 300,618개의 글자를 형성하고, 초성*중성*종성(TMB) 형태로 102,811,356개의 글자를 형성한다.
 그리하여 한글엔 총 103,111,974개라는 TM 유형과 TMB 유형의 글자들이 있는데, HanEdu에서 테이블 태그를 이용한 가로모음과 세로모음 유형에다 변수 형태의 자음을 도입해 프로그래밍하여 그 초인류(preterhuman) 글자들을 순차적으로 보여주게 되었다.
 한글에서 모든 글자들은 자음과 모음의 음소들로 구성되고, 그런 음소들이 클론처럼 결합되어 하나 글자를 이루는 무수한 글자들로 나타난다. -> 클론 방식 글자
손으로는 감당이 안되는 초인류(preterhuman) 글자(Let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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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프로그래밍으로 구성된 글자
가로모음 글자 모음
모음 유형 따른 글자 모음
보이되 담을 수 없는, 련상으로 존재하는 초인류 글자

 더러는 '그렇게 많은 글자들이 무슨 소용이냐'고 반문할지도 모르겠다. 필자도 평생 접해보지도 못할 그 무수한 글자들에 그런 회의감을 누구못지않게 많이 느껴보았다. 하지만 그 내막을 살펴보면, 즉 <그러한 음소들을 기존의 방식에 따라 시스템적으로 구성하면 그 숫자에 버금가는 글자들이 추출된다>는 것이다. 다시말해, <추가자음 4개와 2개의 깊원음 그리고 5개의 이겹모음을 추가하여 기존의 글자체계에 예외없는 방식으로 프로그래밍하면 그렇게 많은 글자들이 나온다>는 것이다. 나아가 이러한 글자들을 digital화하여 다가올 우주시대에 활용하면 더욱 돋보이리라 필자는 강하게 확신한다.

- HanEdu LeeK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