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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Expression) > 쾌음조(EuPhony) > 공손(polite)       
 
euphemism: 부담스럽거나 꺼려지는 말을 듣기 좋게 만든 것으로, 약간 애매하고도 간접적으로 표현하는 것
    = 상대의 감정을 상하지 않도록 말하는 투가 모나지 않고 부드럽게 표현하는 것
   
 
완곡어법이란? 출처: 수능(2012)
 
=>
The term euphemism derives from a Greek word meaning ‘to speak with good words’ and involves substituting a more pleasant, less objectionable way of saying something for a blunt or more direct way. Why do people use euphemisms? They do so probably to help smooth out the ‘rough edges’ of life, to make the unbearable bearable and the offensive inoffensive. However, euphemisms can become dangerous when they are used to create misperceptions of important issues. For example, a politician may indicate that one of his statements was ‘somewhat at variance with the truth,’ meaning that he lied. Even more serious examples include describing rotting slums as ‘substandard housing,’ making the miserable conditions appear reasonable and the need for action less important.
 
=>
완곡어법이란 말의 'Euphemism'은 '좋은 단어들로 말하다'를 의미하는 Greek 단어에서 비롯되었으며, 그리고 무언가를 좀 더 유쾌하고 거부감이 덜한 방식으로 말하는 것은 직설적(blunt)이거나 직접적인 방식으로 말하는 것을 대체하는 것과 관련있다. 왜 사람들은 완곡어법(Euphemism)을 사용할까? 그들은 아마도 삶의 거친 가장자리를 부드럽게 하는데 도움이 되고, 견딜수없는 것을 견딜수있게 하고 그리고 불쾌한 것을 거슬리지않게 만들려고 그렇게 하는것같다. 그러나 완곡어법(Euphemism)은 중요한 쟁점에 대해 잘못된 인식을 창출하도록 사용될 때 위험해질 수도 있다. 예를들어, 어떤 정치인이 한 말의 하나가 '진실과 약간 상충된다'는 것은 곧 그가 거짓말을 했다는 것을 나타낸다. 훨씬 더 심각한 예는 썩어가는 빈민가를 '표준이하의 주거(substandard housing)'라고 묘사하는 것을 포함하는데, 이는 비참한 상황을 적당한 상태로 묘사하여 조치의 필요성을 덜 중요하게 만든다.
   
완곡어법은 듣는이 또는 관련당사자에 대한 배려이다.
     
 
아래 내용엔 HanEdu 필자 이기희의 개인적인 견해가 일부 포함됨.
완곡어법은 둘레모음(Umlaut) 'l[i]'와 밀접한 련관이 있다.
    대상을 구체화하여 강조하는 '~이' 구문도 일종의 완곡표현이다.
   
매개
 =>
매개모음 ~이/으 - 반모음
대상
 =>
대상 구체화 - 강조(~다~이다)
   
  <객관적, 간접적>의 '~이' 구문은 완곡표현으로...
    => * ~이어요(~여요)/ ~이에요(~예요)
    ~이오: => ~이(대상강조) + ~오(화자(I)의 완곡 표현(Expr))
     
완곡둘레(Euum)모음: 'ㅐ'
 
 
먼저 아래 내용은 어디까지나 HanEdu 필자 이기희의 개인적인 견해임을 밝히는 바이니다.
 
아직 공인된 것은 아니지만 필자가 오랫동안 여러 정황들을 둘러보자니 나름의 타당한 근거가 있는 것으로 여겨져 '아/어'의 유래와 활용에 대해 피력해보니다.
  => '~아/어'의 유래
 
 
Ex1) 나 > 나아 > 나아가 = 내가
    먼저, 화자 즉 '나(I)'에 대한 뜻을 부각시키기위해 '나'에 대한 한자어인 '아(我[wu/])'가 매개모음 형식으로 가미되어 '나아'처럼 된다. 하지만... => '나아 -> 내'
  => 완곡둘레(Euum)모음 'ㅐ'
 
 
Ex2) 하아 -> 해
    명령문! => direct, instant, prompt ... '미완의 완성' => '하아 -> 해'
     
완곡둘레(Euum)모음: 'ㅔ'
 
 
먼저 아래 내용은 어디까지나 HanEdu 필자 이기희의 개인적인 견해임을 밝히는 바이니다.
 
아직 공인된 것은 아니지만 필자가 오랫동안 여러 정황들을 둘러보자니 나름의 타당한 근거가 있는 것으로 여겨져 '아/어'의 유래와 활용에 대해 피력해보니다.
  => '~아/어'의 유래
 
 
Ex1) 너> 너어 > 너어가 = 네가
    먼저, 화자 즉 '너(you)'에 대한 뜻을 더욱 낮우기위해 매개모음 '어'를 붙여 '너어'처럼 한다. 하지만 이는 낮춤이 아주 강해 이를 완곡하게 하기 위해 '너'에다 둘레모음 'ㅣ'를 가미한, 즉 '네'가 된다. => '너어 -> 네'
  => 완곡둘레(Euum)모음 'ㅐ/ㅔ'
     
단어/어휘:
 
 
Ex1) 발전도상국/개발도상국
    「발전도상국/개발도상국」이란 말은 「후진국」의 완곡한 표현이다.
    The phrase ‘developing countries’ is a euphemism for ‘underdeveloped countries’.
 
 
Ex2) toilet:
    toilet: 대소변 누는 곳: 공식적 의미의 '화장실'
    이를 손을 씻는 'wash room(세면실)'이나 잠시 숨을 고르는 정도의 'rest room(휴게실)'
    또는 'man's room' 이나 'lady's room' 등 우회적으로 표기하는 것이 예법의 하나다.
 
 
Ex3) die:
   
Jack's father died.
잭의 아버지가 죽었다.
 
   
Jack's father has gone.
잭의 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께서 / 돌아가시다
   
Jack's father has passed away.
잭의 부친께서 영면하셨어.
께서 / 영면하시다
명령문에서 완곡어법은 더욱 두드러진다.
 
 
화자(I)의 완곡명령 '오' / ~라우
 
 
    '~라우'라는 표현은 북한에서 많이...  
    ex) '가라우', '오라우/오라우요'  
 
 
화자(I)의 완곡명령 '오' / Confirmative 명령 : ~ㅏ/ㅓ 요
 
 
 
 
노래와 함께하는 '~오' 명령문
- 공무도하가/공후인
- by RyeoOk
님이여, 그 강을 건너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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