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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KH's Writings  
- 'index'에 대한 단상 -
인터넷 세상을 여ㄹ는 문, index
......
아~, 그저 피상적으로만 여겨지던 그것이... ↙ 
편리함의 매체, index: 안도감 
 한글 관련 홈페이지를 작성하던 초창기 시절, <어떻게 하면 독자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효율적으로 보여줄수있을까?> 처음엔 그런 생각으로 이 index 파일을 도입했다. 중요한 항목(단어/어법)들을 순차적으로 배열하는 index! 그렇게 전체를 아우르는 일목요연함에 매료되어 한동안 이 index 파일을 참 많이도 었다(가다다/더듬다(더듦다(더(비교급+들다+행위(do))/매만졌다). 그런데 일정 분량을 넘어서자 늘 보듬기만 했던 관심의 대상이 이젠 내게 너무나 편리한 존재로 다가온다; 여러 파일들이 서로 련관되어 매칭되어얄땐 특정 파일이 어디에 배치되어있는지 알아내거나 마냥 뇌리에 맴도는 가물가물한 내용을 즉각 호출해내얄땐 이 index 파일이 참으로 요긴하게 - 요긴한 정도가 아니라 막막함이 잦아들때면 버릇처럼 찾게 된다.
 그렇다.
 그저 피상적으로만 여겨지던 그 어떤 것이 주체적으로 작용할 때 느껴지는, 약간의 Up, 그러면서도 비로소 내 소유의 일부가 되었다는 묘한 안도감, 그런게 비단 련인(戀人) 관계로 발전할 경우에서뿐만 아니라 특정 사물의 안착에서도 느껴진다는게 참으로 신기하다. ( 그러했기에 여태 그 어떤 고통도 감내해가며 Hangle 관련 page들을 작성해왔는지도...
-> 이런 느낌?: 아름다운 구속(김종서) / Beautiful Sunday(Daniel Boone)  
   다만 이러한 index 파일이 독자들로 하여금 우리의 인식작용을 끊임없이 부유케하는, 그래서 부담감을 안겨주는 매체로 작용하지나 않을지 은근 염려가 되기도 한다.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과유불급', 이제 우리 모두는 쉬거나 멈춰얄 때를 진지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부디 이곳이 여유와 쉼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모든걸 한꺼번에 받아들이려 무리하지말란 얘기다.)
  알맞게 일하고 적당 즐기며 편하게 지내기, 이게 중용(mean)의 미덕이요 <삶 철칙>이다.
  (철학적으론 김춘수 시인의 '꽃'과 사르트르의 '구토' 그리고 '중용'을 index하다.)
   index = in + dicare(proclaim) + show => indicate + show: 보이게 나타내다 = 쉽도록 이끌어주다
- 색인 -
쉬우오아서(쉬우게해줘서) 
->
index / 索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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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목련(Pale Yulan) 
      태풍 '글레이디스(Gladys)'    
 
아~, 아리고, 아릿하고, 아련하고, 아릿거리고... 왜 이리 ㄴㅁ이...
 
acrid; pungent; biting; sharp; tingling...   getting moisted with ~
   =>
idea: [이데아]/[아이디어] / 이데올로기
*
''의 정점: 리상향/idea -> idealogy[이
  (권장된 리기심의 최대치)
이런 것도 문학의 범주에 들려나?
구글은 과연 이 세상 말의 모든 흐름을 다 담을까?
지식재산권의 가늠자 ->
순간적으로 휘번뜩이는 그 무엇, 행여 사라질라...
 환영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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